제 목 학회장 JEAE 논문투고 독려 메일
글쓴이 관리자
글정보 Hit : 112, Date : 2018/06/26 10:04

한국생태학회 회원 제위,

 

 

이제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야외 조사를 잠시 미루고 실내 작업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름 학술대회와 학회지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아시다시피 여름 학술대회는 한국생물과학협회 주관으로 822~24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최됩니다. 회원께서 관심을 가질만한 생명과학 정책 포럼을 비롯하여 다양한 심포지엄이 준비되고 있으며, 포스터 발표의 기회가 제공됩니다. 특히 이번에는 야외 답사가 준비되어 생태학회다운 학회가 기대됩니다. 회원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우리 학회 학술지인 ‘Journal of Ecology and Environment’를 국제 출판사인 BMC가 출판한 지 만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국제 출판사의 경우 출판을 시작한 지 3년째가 되면 SCIE에 등록 신청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계약서에도 SCIE 등록에 협조한다는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내년에는 신청이 예상됩니다. 이에 회원들의 논문 투고(http://www.editorialmanager.com/JEAE)를 요청 드리며, 우리 학회지의 인용을 부탁드립니다. 게재 논문의 수가 많고, 인용횟수가 높아야 SCIE에 등록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올해 투고 실적이 조금 부진하여 걱정이 되어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내년 SCIE에 등재되는 경우 올해 게재된 논문부터 SCI급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하천호수학회와 공동으로 한글 학술지인 생태와 환경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회 회원 10명이 편집 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며, 우리 학회 회원이 투고한 논문은 이분들이 직접 심사를 하시기도 하고, 심사자를 선정하시기도 합니다. , 우리 학회에서 발행하는 것과 동일한 과정을 거쳐 게재가 확정됩니다. ‘생태와 환경에도 투고(http://submission.jksl.or.kr/)를 요청드립니다.

 

추가적으로 알려드릴 것은 환경부의 정책입니다. 환경부에서는 새로운 사업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환경부 연구 사업의 대부분이 내년이나 후년에 종료되는 만큼 회원께서 평소에 생각하시던 과제나 사업을 환경부에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직접 알리시거나 학회로 건의하시면 의견을 모아 전달하겠습니다.

 

항상 우리 생태학회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재근 드림

한국생태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