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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생태학회 회원 여러분!

학회 모든 회원님들과 가정의 건강과 안녕, 형통함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년부터 2년간 한국생태학회의 회장을 맡게 된 공주대학교 유영한입니다. 1976년 학회창립 이래 앞 선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노력으로 한국생태학회는 “생태계 시대”가 일반화된 대한민국에서 “생태계서비스와 생물다양성”의 학술 중심단체로 거듭 발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후변화나 외래종과 같은 환경 문제해결 등을 주도하는 학회로서 사회적 위상에 걸맞은 우리 학회가 되도록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저는 임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우리학회는 먼저 학술대회가 더욱 풍성해지도록 구두발표의 기회를 최대한 제공하고, 앞선 선배님들의 혜안을 후배 회원님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개설하고, 한국생태학회원 간의 활동을 격려하고 촉진하는 모임과 여러 상(각 분야 우수연구자, 사회활동가 등)을 제정하며, 학문후속 세대와 생태 직업을 위하여 NCS(국가표준직무능력)나 관련 자격증 개발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국가나 기관에 대한 한국생태학회의 역할을 증대함으로써 회원 간 서로 힘이 되고 격려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회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영문 학회지 JEE(Journal of Ecology and Environment)는 박상규 편집위원장, 편집위원과 회원 여러분의 노력으로 꾸준히 발전하여 ESCI를 향하여 힘차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학술성과가 더 많이 알려지도록 한글을 영문으로 번역하는 지원을 확대할 것입니다. 2023년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EAFES(동아시아생태학회)에도 우리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COVID-19 폐렴이나 경제난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하는 연구에 큰 발전과 성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월
25대 한국생태학회 회장 유영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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